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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피고지는 덕유산 향적봉 상고대.
바람에 피고지는 덕유산 향적봉 상고대.
지역마다는 조금씩 차이는 있어도 올해 전국적인 첫눈이 내리고 가장 눈이 내리지 않기로 유명한 대구에서는 그저 감질나듯 바람에 조금 흩날리기만 했습니다. 그리하여 슷제 그리도 기다리던 첫눈을 만나러 무주로 달렸습니다. 덕유산으로 말입니다. 고령을 넘어 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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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가는 길. 우이동 계곡
도봉산 가는 길. 우이동 계곡
하늘이 몹시도 맑고 푸르른 일요일. 도봉산으로 갔습니다. 미주 트레킹의 오랜 고객으로 내년에는 남미 페루 잉카와 산타크루즈 트레킹을 함께 할 산동무 사당동 팀들과 동행을 했습니다. 지하철 타고 만나서 버스로 우이동 종점으로 향합니다. 날씨가 온화하고 청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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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의 정취에 함께 스러지다.
설악의 정취에 함께 스러지다.
소청에다 여장을 풀었습니다. 봉정암이 원래 계획된 숙소이지만 너무 이르게 도착하는 바람에 남은 시간 대청봉을 올랐다가 내려와 내일은 소청에서 바로 공룡능선으로 꺽어가면서 시간을 절약할수 있어서 그렇게 하고 봉정암으로 돌아오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소청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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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수렴동 계곡의 오색 단풍에 취하다.
설악산 수렴동 계곡의 오색 단풍에 취하다.
수년만에 이루어진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하필이면 우리가 머문 숙소에서 행해져 분주한 발길과 환희와 오열의 목소리 그리고 방송매체들이 밝혀논 조명 때문에 그리 편안한 밤을 보내지 못한채 설악으로 향합니다. 관문 용대리에서 황태구이와 백담 순두부에 주인장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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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무가 되어버린 정부 재난융자
올무가 되어버린 정부 재난융자
요즘은 겨울도 겨울 같지 않고, 세상이 우리가 예견할 수 있는 내일도 아니고, 급변하게 바뀌는 것에 바로 바로 옷을 갈아 입지 않으면 어느새 그 옛날의 그 명성은 어디 갔는지 자취 조차 찾아 보기 쉽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하나,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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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봄 마켓은 핑크빛
부동산 봄 마켓은 핑크빛
경상도 사나이를 평생의 반려자로 함께 살면서 또 다시 속는 셈 치고 별 것도 아닌데 발렌타인스 데이에 기대 아닌 기대를 하다가 역시나 아무 소식이 없어서 펼떠름하게 지내고 있다가 ‘그래, 차라리 내가 사랑이 필요하신 분들을 모셔서 식사 대접이라도하며 사랑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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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맛있게 만들기 팁!
샐러드 맛있게 만들기 팁!
오늘은 샐러드를 맛있게 만드는 기본 요리팁을 소개합니다. 싱싱하고 아삭한 샐러드로 건강 관리 시작해보세요! 샐러드 맛있게 만들려면? 채소는 소금과 식초를 탄 물에 담가둡니다. 채소는 흐르는 물에 살살 씻은 뒤 소금과 식초를 엷게 탄 물에 약 1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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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들의 부동산 세금 면제
시니어들의 부동산 세금 면제
2월 첫날을 맞이하며 밤새 내린 눈이 금세 녹기 시작하긴 했어도 아침에 일어나 세상을 환하게 하는 첫눈이라 칙칙한 겨울에서 상큼한 겨울 냄새를 잠시나마 만끽했다. 아쉽지만 겨울은 물러가고 이제 한 달만 있으면 본격적인 봄 마켓 부동산에 진입하는데, 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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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달궈진 1월 부동산 마켓
벌써 달궈진 1월 부동산 마켓
1월 하고도 중순이 지나고 나니 부동산 마켓이 얼마나 빨리 변하는지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이다. 일선에서 뛰는 우리 전문인들이 피부로 느낀다는 것은 아직 자세한 부동산 최근 데이터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멀리서 지진을 감지하듯 부동산 지각변동을 피부로 느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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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가 뉴 노멀?
고금리가 뉴 노멀?
매일 그날이 그날 같은데 왜 새해라고 명명해야 할까? 왜 매일 해는 뜨고 지고 또 다음날 새날을 맞이하는 걸까? 돌이켜보면 보람보다는 후회가 많은 어제였기에 내일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데 마음을 재충전해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꼭 그림을 그릴 때 망친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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