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브로너스 매직 리퀴드 솝 사용후기
닥터 브로너스 매직 리퀴드 솝 사용후기
닥터 브로너스 매직 리퀴드 솝 사용후기
닥터 브로너스 매직 리퀴드 솝 사용후기

이 아이는 미국 유기농 바디케어 시장에서 아주 독보적인 존재다. 미국, 독일, 벨기에에서 유기농 및 천연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식물성 원료로 제조되어 미생물에 의해 무해 분해되는 친환경 제품이다. 계면활성제,인공색소.인공향,동물,광물성분, 그리고 GMO FREE 인 제품이다. 처음 마리카락이 빠지고 피부보습에 신경을 써야 겠다고 생각하고,폭풍검색을 하던 중 이 아이를 만났다. 처음본 느낌은 우와 진짜 군더더기 없이 투박한 디자인이다!!. 용기에 빽빽하게 써 놓은 제품 설명을 읽으면서 눈이 빠지려고 했었다는... 하지만 왠지 멋부리지 않은 자연스러움에 끌려 머리끝부터 발끈까지 다 써주리라!!! 오르가닉이니만큼, 뭐 해가되지는 않겠지... 그리고 성분표기를 보면 화학성분 없이 오로지 오르가닉 오일만으로 제품이 만들어졌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오르가닉 코코넛,올리브,헴프시드,호호바,팜,유칼립투스,아몬드.라벤더,페퍼민트,시트러스,시트리 그린티,로즈,레몬그라스,오일 등이 제품 별로 들어있다. 성분만 보면 믿음이 가는 제품이다. 그렇게 머리에 샴푸 대신 쓴 결과 머리결은 약간 뻣뻣해서 컨디셔너가 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역시 샴푸는 피부보다 더 많은 다른 성분이 필요한 듯... 그리고 얼굴은 처음 얼마 동안은 많이 당겼음(아마도 그동안 계면활성제를 많이 써서 그런듯)...차차 나아지기는 했는데 한겨울에는 피해야겠다는 생각? 그래서 머리는 다른 오르가닉 샴푸를 쓰고 얼굴은 화장을 했을 때만 이 아이를 쓰고(화장 지울 때는 깨끗하고 뽀도독 소리가 나게 씼어 줌) 다른 때는 폼 클렌징을 씀... 그런데 바디샤워를 할 때 이 아이를 써본 결과 매끈하고 아주 개운했다.어느정도냐면, 때를밀고 바디샴푸를 썼을 때 느낌? 기름 때나 먼지를 개운하게 씼어준다는 느낌이 들었고, 또 하나 흰색이나 밝은 색 셔츠에 묻은 얼룩이 말끔하게 지워지드라능.... 그거보고 깜놀.. 약간 시간이 지난 얼굴도 깨끗하게 지워줬음. 기름 때는 더 말끔하게 지워줌.. 여직 써본 다른 리퀴드 솝 들 보다 이 아이는 아토피 피부인 사람들이나 건선인 사림들에게 알맞은 듯...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해서 잘 쓰고 있다는 후담을 들은 만큼 화학성분에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쓰기에 아주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2006년부터 닥터 브로너스는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95% 이상의 천연 원재료들을 ‘공정 무역’을 통해 수급 받는다고 함 기왕이면 우리도 건강한 노동과 투명한 유통에 힘쓰는 개념찬 사람들이 되자궁... 용기나 라벨에도 일절 동물성 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제품이라 더 믿을만 해.... 그리고 친환경 용기에 비누 성분은 자연애 완전 분해 된다고 해 그래서 야외활동할 때 쓰면, 양심에 가책을 덜 받아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