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셀 대용량 5L 전기 보온포트 EKP-CS500B 시용시 문제점

쿡셀 대용량 5L 전기 보온포트 EKP-CS500B 시용시 문제점
쿡셀 대용량 5L 전기 보온포트 EKP-CS500B 시용시 문제점

나이가 들어가면, 늘어나는것은 약이라고 했던가?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날씨애, 하루 3차레 이상 약을 복용하는것은 어르신들에겐 많은 노력이 필요한 하루의 일상이 된다. 차가운 물을 마시기 좋은 온도에 맞추어 준비하는것이 정말 번거로울수가 없다. 그래서 부모님을 위해, 며칠간의 제품스팩을 꼼꼼하게 체크한 후에, 구입한 제품이, 쿡셀의 대용량 5L 전기 보온포트다. 쇼핑몰에는 압도적인 포지티브 리뷰가 있어, 여기선 장점 보다는 단점 내지는 아쉬운 점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 이제품은 생수를 고려하지 않은 제품이다. 약을 먹기위해, 마시기 적절한 온도 45도가 온도걸정의 선택 사항에 포함되어 있지만, 모든 프로세스는 물을 100도 가까이 끓인뒤 보온으로 넘어가다 보니, 신선한 생수를 끊이지 않고, 45도 까지만 가열후, 45도의 보온단계로 넘어가지 않은 점은, 큰 아쉬움이 있다. 온도조절 스위치에 포함된 85도, 98도 역시 일단은 물을 100도가까이 끓인후 보온단계로 넘어가, 재가열을 반복하게 된다. 실온 20도에 보관된 생수를 넣었을때.. 100도까지 끓이지 않고, 설정온도인 45도까지만 약하게 가열후 보온단계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 용량이 5리터로 비교적 큰제품이다. 물이 끓게 되면 얼마있다, 자동으로 히팅이 중단되고, 보온단계로 잘넘어가지만, 큰생수 한통 2리터 정도를 넣고 재가열 기능이 작동되면, 전기보온포트 뒷쪽에 있는 스팀배출구에 증기가 많이 나와도 보온단계로 잘넘어 가지 않고, 한없이 끓어, 파워를 차단한후 사용하고 있다. 이부분은 이제품의 치명적인 단점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하나 아쉬운 점은, 수위를 볼수 있는 투명창이 있는데, 이부분은 좀더 진한 색상으로 넣어,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이 쉽게 볼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매번 4리터 이상 물을 가득채워 사용하는 사무실이나, 가족이 많은 집에서 다양한 용도, 커피 컵라면등에 사용하기에는 가성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물을 끓일때 다른 전기포트에 비해 정말 조용하다. 다만 개인적으로 2리터 정도의 물을 45도의 보온에 맞추어, 어르신의 약복용에는 아쉬운 점이 많은 제품으로 적합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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